기존 초음파리프팅을 받고도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면, 근막층을 짐작한 것이 아니라 화면으로 확인하며 진행했는지가 중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강동울쎄라피프라임이 기존 울쎄라와 어떻게 다른지, 같은 장비라도 결과가 갈리는 이유까지 임상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 초음파 리프팅 효과 차이의 상당수는 장비 문제가 아니라 근막층(SMAS) 깊이를 짐작으로 다루는 데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강동울쎄라피프라임은 근막층을 초음파 화면으로 직접 확인하며 시술을 설계할 수 있다는 점이 기존 울쎄라와 다릅니다.
• 근막층 깊이는 사람마다 달라, 같은 300~600샷을 받아도 체감 효과가 갈릴 수 있었습니다.
• 효과는 즉시 나타나기보다 1~2개월에 걸쳐 콜라겐이 차오르며 서서히 드러나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전에 초음파리프팅 시술을 받았는데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면, 장비 자체보다 시술 방식에 원인이 있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강동울쎄라피프라임을 알아보는 중이라면, 기존 울쎄라와 강동울쎄라피프라임의 차이를 알기 전에 먼저 '왜 그때는 효과가 없었을까'라는 의문부터 짚어볼 필요가 있습니다.